사람사는기쁨세상
- 경찰검문 피해 '추격전' 벌인 50대男 '구속'
- 편집국 2016.02.13
-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경찰검문을 무시하고 경찰관을 친 뒤 달아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이모(57)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문 인근에서 경찰이 검문을 시도하자 자신이 몰던 차량으로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 서울 서대문구 외국인학교에서 불…220여만원 재산피해
- 편집국 2016.02.13
- (서울=포커스뉴스) 13일 오전 7시 2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서울외국인학교 고등학교 본관에서 불이 나 23분여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건물 일부가 소실되고 냉난방기, 실험실 기자재 등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고등학교 본관 101호 실험실에 ...
- 서울 송파구 빌라에서 불…"방화 추정"
- 편집국 2016.02.13
- (서울=포커스뉴스) 13일 오전 9시쯤 서울 송파구 거여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4분여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냉장고, 가구 등과 빌라 내부 30㎡등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6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또 빌라 주민 8명이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고 이모(81)씨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빌 ...
- 수입 변변찮던 최면상담사…돌로 사람치고 돈가방 훔쳐
- 편집국 2016.02.12
-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가방에 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남대문 환전상을 미행해 폭행한 후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전모(55)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양천구 신월동의 A(55·여)씨 집 앞 골목에서 A씨를 벽돌로 내리치고 1400여만원 상당의 현금이 든 ...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계모 검찰 송치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검찰 송치되는 친부-계모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 왼쪽)씨,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겅찰 송치되는 계모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계모 검찰 송치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계모 검찰 송치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겅찰 송치되는 계모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비정한 아버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겅찰 송치되는 계모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계모 백모(40)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검찰 송치되는 친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비정한 아버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검찰 송치되는 친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검찰 송치되는 친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호송차 향하는 친부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친부 검찰 송치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친부 검찰 송치
- 편집국 2016.02.12
-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를 받은 목사 이모(47)씨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